금요일 미국 장은 상승으로 끝났지만, 그 후 또 다른 관세 발표가 나온다.
 
내가 기억으로는 관세 발표 이후에도 에프터 장에서는 주가가 빠지지 않은 걸로 기억하는데, 내일되면 알겠지.
 
그런데 미장과 상관없이 국장은 현재 사상 최고치를 계속 달성 중이다.
 
국장 비중이 적은 나는 수익이 생각보다 적다...
 
그리고 계속해서 도는 순환매, 삼전, 하이닉스 외에 순화매가 계속 되는 느낌이다.
 
저번주 섹터는 증권주! 증권주에 투자해서 그래도 수익 봤다...
 
그러고 나서 금요일 장을 쉴까하다가,,, 보험 섹터 오르는 것을 보고 종목 확인하던 중.
 
다른 종목 대비 DB손보가 오르다가 많이 빠진 것을 보고 들어갔다.
 
금요일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상법 개정 및 자사주 이슈를 보고 홀딩했다.
 
DB손보와 삼성화재를 비교해 보면, 

DB손보가 더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다만 금요일 장마감은 역시 삼성화재가 더 많이 올랐다.

 

1등 주를 샀어야 했나....

  DB손해보험 삼성화재
시총 13.6조 원 30.2조 원
PBR 1.2 1.54배
배당률 3.54% (6,800원) 3.07% (25,000원)
PER 8.7배 15.7배
2025 순이익 1.8조 2.0조
ROE 16.1% 11.4%

 

월요일 205,000원 정도, 갭상승하면 쫌 분할 매도에 걸어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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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이 왜 약세인지?  (1) 2026.02.22

우연히 유튜브를 보다가 보게된 영상.
 
미국 주식시장이 지금 약세인 이유는 ? ‘선거용 증시 전략’
 
즉, 나스닥·비트코인·금 조정은 우연이 아니라, 11월 선거 직전까지 주가를 최대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유동성을 조절하는 재무부의 치밀한 선거 전략이라는 해석
 
그러면 투자는 언제해야지?

투자 전략 시사점

  • 단기(2~4월): 4월 15일 세금 납부 마감(보리고개)까지 유동성 압박 가능, 현금 비중 유지하며 관망.
  • 중기(5~11월): TGA 9,000억 달러로 줄이는 계획에 따라 유동성 풀림 → 나스닥 등 주식 중심 포트폴리오 강화.
  • 위험 요인: 정치적 변수(중간선거)로 변동성 ↑, 금·비트코인 등 대안 자산 일부 보유 추천

그러면 나스닥 비중을 지금부터 늘려봐야겠다. Tiger 나스닥100
 

현재 계좌에는 6주... 심지어 마이너스ㅜㅜ

 

1000만원 정도 비중을 담는 다고 생각하면 60주까지 담아야 하니, 54주 정도 살 수 있다.

6월까지 꾸준히 매집! 존버 화이팅!

생각날 때마다, 하락일 때마다 한주씩 늘려야겠따.


그러면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를 보고, 유튜브도 귀찮으면 아래 내용을 확인
(물론 나도 영상을 전부다 보지는 않았다, 아래는 AI가 요약해준 내용이다)
 
https://youtu.be/WQisW83YE1E?si=G2X_CFopshSuuE54

 
 

1. 자산 가격 흐름 정리

  • 나스닥: 2025년 10월 약 24,000 → 2026년 1월 22,000대, 고점 대비 약 6% 하락.
  • 비트코인: 2025년 9월 12만 3,000달러 → 2026년 2월 6만 7,600달러, 약 45% 하락.
  • 금: 2026년 1월 5,400달러 → 2월 17일 4,918달러, 약 9% 하락.

이렇게 비트코인 → 주식 → 금 순서로 타격

2. OBB 법안과 국채 폭탄

  • 2025년 7월 ‘OBB 법안’ 통과: 대규모 감세 + 부채한도 5조달러 증액.
  • 이후 미국 정부가 국채를 대량 발행, 시중 자금을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는 구조.
  • 재무부 TGA(현금) 잔고: 2025년 7월 3,000억달러 → 10월 9,800억달러, 7~9월에만 적자 국채 1조달러 발행.

이로 인해 유동성에 민감한 비트코인이 먼저 떨어지고, 뒤이어 나스닥이 지지부진

3. 1~2월 금값까지 죽인 이유

  • 1~2월은 미국 세금 환급 시즌이라 보통은 정부 현금(TGA)이 줄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8,000억달러 → 9,000억달러로 증가.
  • 세금 환급 3,000억달러를 해주면서도, 그 이상 규모로 국채를 더 발행해 시중 자금을 흡수한 셈이라 4,000억달러 정도의 추가 흡수가 있었다고 설명.
  • 이 강한 흡수 때문에 마지막까지 버티던 금 가격까지 2월에 꺾였다고 봅니다.

4. 왜 지금은 주가를 일부러 눌러두나

  • 트럼프에게 중요한 주가는 “선거 직전 10~11월”의 주가.
  • 지금(2월)에 올려 놓으면 9~10월에 조정이 오고, 유권자 기억은 1~2주라 그때 떨어지면 표를 잃는다고 설명.
  • 그래서 지금은
    • 국채를 많이 발행해 실탄(재무부 잔고)을 쌓고,
    • 증시를 일부러 눌러두는 시기라고 해석

5. 5월 이후 ‘돈 풀기 시나리오’

베센트가 재무부 문서에 아예 공개해 둔 계획이라고 소개합니다.

  • 4월 말까지 TGA 잔고를 1조 250억달러까지 더 쌓고,
  • 6월 말에는 9,000억달러 수준으로 줄이겠다고 밝힘 = 5월부터 돈을 풀겠다는 뜻.
  • 방식: 국채 발행은 최소화, 정부 지출을 늘려 TGA를 서서히 줄이면서 유동성을 시장에 공급.
  • 한 번에 몰아서가 아니라, 9~10월까지 주가가 천천히 오르도록 “계단식으로 뿌리는” 전략으로 해석.

물가 상승은 6~18개월 시차가 있으니, 5월부터 풀어도 11월 선거까지는 인플레이션 부담이 크게 드러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봄

6. 7월 ‘신생아 1,000달러’ 정책

  • 2025년 1월~2028년 12월 출생 모든 미국 아이에게 1,000달러를 지급하고, 이를 즉시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는 정책이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설명
  • 이 돈이 미국 증시에 추가적인 스테로이드 역할을 해 줄 것이라는 분석

7. 4월 15일 ‘보리고개’

  • 4월 15일: 미국의 개인소득세·법인세 등 납부 마감일, 일명 ‘3중 세금 폭탄의 날’.
  • 3월 하순부터 세금 납부용 현금 마련을 위해 주식·국채 매도, 예금 인출 등이 늘며 유동성이 더 마를 수 있다고 경고.
  • 베센트는 4월 말까지도 TGA를 계속 쌓겠다고 해 이 구간이 유동성 측면에서 가장 힘든 구간(보리고개)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 다만 2~3월 중순까지는 세금 환급금 덕에 약간 숨통이 트일 수 있다고 덧붙입니다.

8. 투자자에게 주는 시사점

  • 4년째 주가 상승장에서는 ‘모든 게 오르는 장’이 아니라 특정 자산으로 상승이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
  • 베센트가 돈·유동성 운용에 뛰어난 전략가지만, 인간이 하는 일이므로 계획이 100% 성공하리란 보장은 없다고 강조.
  • 선거를 앞둔 정치권의 증시 부양 개입은 변동성을 키우고, 장기적으로 큰 부담(후유증)으로 돌아올 수 있으므로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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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거에 사로 잡혔다. 코스피가 5천까지나 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그로인해 대부분의 포트를 미장 ETF로 변경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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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미장 ETF 기준으로 배당 ETF는 좋았다는 것. 후......

앞으로가 문제이다. 어떻게 투자를 해야할까. 투자는 참 어렵다.

고점이어서 설마 더 오를까 하는 의구심과 떨어질 것 같은 두려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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